- 마포구‧HSBC은행‧생명의숲과 함께 구룡근린공원 - 구룡근린공원 산책로에 느티나무 등 수목 142주, 초본류 6,950본 식재 - ’21년 HSBC와 협약, ’23년까지 탄소상쇄, 도시열섬 저감을 위해 도시숲 조성 사진: 서울시 서울시는 마포구, HSBC, (사)생명의숲과 함께 도시의 대기질 개선과 열섬 저감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구룡근린공원에 도시숲을 조성했다고 20일 발표했다. 그늘이 부족한 주요 동선 200m 구간에 도시숲을 조성하고자 지난 4월부터 민관 협력사업으로 현장 조사를 시작하여 느티나무 등 2종 142주, 초화류 6,950본을 식재하는 등 6월 사업을 마무리하여 쾌적한 보행 및 휴식공간이 제공되게 됐다.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구룡근린공원은 DMC 상징조형물과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인근 학교 학생들의 통학로이며 지역주민, 직장인들의 산책과 휴식 장소로 이용이 많은 곳이나, 포장도로에 그늘이 없고 조형물 반사열이 높은 곳이다. 한여름 햇볕 아래 ...